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 교통사고 유자녀에 장학증서 전달

입력 2014-02-26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 내정자가 교통사고 유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메리츠화재

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 내정자가 교통사고 유자녀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26일 메리츠화재는 남 내정자가 수도권 지역의 교통사고 유자녀와 가족 16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65가정 101명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분기 1회, 연간 총 4회에 걸쳐 2억2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지급할 예정이다.

남 내정자는 “꿈나무 장학금은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자랑스러운 어린이, 청소년들을 후원하며 이들이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이번 장학금으로 본인의 꿈과 재능을 한껏 펼치기 바라며 앞으로도 메리츠화재는 여러분들을 적극 후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61,000
    • -0.99%
    • 이더리움
    • 2,84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33%
    • 리플
    • 1,992
    • -1.63%
    • 솔라나
    • 114,900
    • -2.3%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8.39%
    • 체인링크
    • 12,240
    • -0.73%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