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올포디움 해외반응 "김연아 넘을 선수 당분간 없을 것"

입력 2014-02-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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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올포디움

▲사진=이상화 페이스북

김연아 올포디움 해외반응이 화제다.

김연아는 23일 마무리된 2014년 러시아 소치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처음으로 올포디움(All Podium)을 달성했다.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에 한 해외 언론은 "김연아를 뛰어 넘는 여자 피겨 선수는 당분간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언론은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은 노력의 결실"이라고 칭송했다.

올포디움이은 이는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3위 이내 순위를 기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1~3위의 시상이 치러지는 시상대를 뜻하는게 포디움이다.

이번 대회 결과로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100년 역사상 여자 싱글부문에서 최초로 올포디움을 달성했다.

앞서 올포디움은 지난 1960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캐롤 헤이스가 최초로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는 지난 1953년 세계 선수권에서 4위를 한 기록이 발견된 바 있다.

김연아 올포디움 해외반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연아 올포디움, 해외에서 더 알아준다" "김연아 올포디움, 전 세계인의 감동" "김연아 올포디움, 정말 대단한 선수인듯" 등의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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