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이보영, 눈물 담긴 애절한 표정 티저 “내 딸은 2주 후에 사라집니다”

입력 2014-02-2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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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이하 '신의 선물')의 티저 영상이 화재다.

SBS는 최근 배우 이보영, 조승우의 모습이 담긴 ‘신의 선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보영은 휴대전화를 들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다. 이어 '내 딸은 2주 후에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조승우는 '사람들은 나를 초절정 양아치라 부릅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해 강한 개성의 극중 캐릭터를 예상케 했다.

'신의 선물'은 자식을 잃은 엄마가 과거로 돌아가 자식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타임슬립 드라마다.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등이 출연하며 2월 3일 밤 10시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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