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2014 S/S 패션 키워드 '스포티즘', 유행예감 스니커즈 미리 보기

입력 2014-02-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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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 수페르가, (아래) 스트라다

스포츠룩을 평상시에 즐겨 입는 스포티즘이 2014년 S/S 시즌에 각광받고 있다. 특히 2014년은 소치 동계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가 많은 한 해이니만큼 ‘스포티즘’에 더욱 관심이 가게 된다.

‘스포티즘’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단연 스니커즈다. 특히, 에니멀 패턴, 스터드 장식, 네온 컬러의 제품이 인기다. 올 봄 스니커즈로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다면 새롭게 떠오른 패턴과 컬러를 주목해보는 것이 어떨까.

2014년 셀러브리티들은 네온 컬러의 아이템을 포인트로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더불어 스니커즈에도 네온컬러의 붐이 일었다.

100년 전통의 감각적인 이탈리아 스니커즈 전문 브랜드 ‘수페르가(SUPERGA)’에서는 통통 튀는 컬러 라인을 선보였다. 오렌지, 라임, 블루의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여 스니커즈만으로도 스타일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이탈리아 하이엔드 스니커즈 브랜드 ‘스트라다(STRADA)’에서는 화려하고 개성있는 색감을 장착한 ‘조거라인’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독특한 색감과 패턴으로 대표되는 ‘스트라다(STRADA)’는 편안한 착용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니아층에게 어필하고 있는 슈즈이기도 하다.

▲사진=수페르가(SUPERGA)

시즌을 막론하고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의 단골 포인트는 바로 ‘에니멀 패턴’이다.

호피무늬나 지브라 패턴은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패턴으로 특히 ‘수페르가(SUPERGA)’의 에니멀 패턴의 스니커즈는 야성적인 미와 관능적인 섹시함을 스포티한 소재에서 끌어낸 매력적인 제품이다. 호피와 지브라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같은 패턴이나 블랙컬러의 무난한 디자인과 뱀 피 패턴으로 선택하면 된다.

▲사진=수페르가

패턴이 강한 제품보다는 포인트 장식이 끌린다면, 징 포인트 장식의 스니커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징 장식’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는 ‘수페르가(SUPERGA)’의 제품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장식된 스터드 장식들이 새로운 느낌을 준다. 또한 빈티지한 느낌으로 처리된 신발 중창, 즉 아웃솔로 멋스러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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