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21회 마지막회 전지현ㆍ김수현, 눈물의 이별

입력 2014-02-27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별그대’ 21회 마지막회에서 전지현과 김수현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이별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21회 마지막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의 이별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민준은 자신의 별로 돌아갈 시간이 됐음을 알고 있었다. 두 사람은 애틋한 눈빛을 교환하며 서로의 사랑을 속삭였다.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술 마시지 말고. 술주정 하지마”라며 “니가 있는 곳을 매일 바라볼 거야. 매일 돌아오려고 노력할 거다. 어떻게든 니 옆에 오래 있을 방법을 찾을 거야. 꼭 그럴 거야. 그런데 만약에 만약에 내가 돌아오지 못하면 다 잊어버려 전부 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천송이는 “어떻게 그래. 어떻게 잊어. 내가 진짜 바보냐. 그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어. 도민준. 대답해봐. 대답해봐 도민준”이라고 말했지만 도민준은 대답이 없었다. 이에 천송이는 “거기 있어? 거기 있어?”라고 물으며 뒤돌아봤다. 그러나 도민준은 없었다.

한편 네티즌은 ‘별그대’ 21회 마지막회 시작 전부터 들뜬 반응을 남겼다. “‘별그대’ 21회 마지막회,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별그대’ 21회 마지막회, 치맥 먹으면서 봐야하는데” “‘별그대’ 21회 마지막회, 오늘따라 천송이가 예뻐 보여” “‘별그대’ 21회 마지막회, 중국 사람들이 더 난리던데” “‘별그대’ 21회 마지막회,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나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4,000
    • -0.6%
    • 이더리움
    • 2,962,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9%
    • 리플
    • 2,247
    • +3.74%
    • 솔라나
    • 129,200
    • -0.23%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0.64%
    • 체인링크
    • 13,060
    • -2.17%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