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일산업, 경영권 분쟁 소송에 ‘급등’

입력 2014-02-2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일산업이 경영권 분쟁 소송에 급등하고 있다. 적대적 M&A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신일산업은 전일대비 8.50%(150원) 오른 1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신일산업은 황귀남씨가 수원지방법원에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신청서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가처분신청서에는 사내이사로 황귀남, 이혁기, 정재성씨를 선임하는 안건과 기존 감사를 해임하고 새로운 감사를 선임하는 안이 포함됐다.

지난 17일 황귀남씨는 경영권 참여를 위해 신일산업 지분 5.11%(260만 430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다음날 특수관계인 2인을 추가해 보유 지분이 11.27%(573만8228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적대적 인수합병(M&A)를 위한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제기됐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6] 주식소각결정
[2025.12.22]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0,000
    • +2.26%
    • 이더리움
    • 3,087,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9%
    • 리플
    • 2,136
    • +1.14%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403
    • +0.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9%
    • 체인링크
    • 13,050
    • -0.53%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