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비둘기 포착, 인위적 염색 추정… "주인이 무슨 장난을 쳤길래?"

입력 2014-02-28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홍색 비둘기 포착

(영국 데일리매일 인터넷판)

세계 최초로 분홍색 비둘기가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의 더럼 달링턴 지역에서 분홍색 비둘기가 포착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분홍색 비둘기를 처음 발견한 행인은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며 "비둘기를 보고, 다시 한 번 보고 나서야 내가 환각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영국 왕립애조보호협회(RSPB)의 닉 쉘튼은 "분홍색 비둘기는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인위적으로 염색된 뒤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것을 보인다"며 "현재 살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의견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분홍색 비둘기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분홍색 비둘기 포착', 대단하다" "'분홍색 비둘기 포착', 주인이 무슨 장난을 쳤길래?" "'분홍색 비둘기 포착',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9,000
    • -1.5%
    • 이더리움
    • 3,11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38%
    • 리플
    • 2,129
    • +0%
    • 솔라나
    • 128,400
    • -0.77%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0.63%
    • 체인링크
    • 13,070
    • -0.5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