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외국인 최초 중국 '공민공익대상' 초청...알고보니 '착한 배우'

입력 2014-02-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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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배우공민공익대상

▲'별그대'에서 이휘경 역으로 열연한 배우 박해진(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탤런트 박해진이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중국의 '배우 공민공익 대상'에 초청받았다.

28일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에 따르면 박해진은 다음달 18일에 열리는 제4회 '배우 공민공익 대상'에 참석한다.

'배우 공민공익 대상'은 선행을 베푼 배우 1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 해 동안의 자선 활동, 공익 홍보 등 배우들의 공익 활동(40%), 참여 작품에서 보여준 배우의 역량 및 작품의 질(20%), 배우의 인기(20%), 중국 내 대중 영향력(20%) 등을 반영해 선정한다.

박해진 외국인 최초 '배우 공민공익 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해진 외국인 최초 '배우 공민공익 대상', 이름도 길다:, "박해진 외국인 최초 '배우 공민공익 대상'? 박해진 대세네", "박해진 외국인 최초 '배우 공민공익 대상', 박해진 훈남. 이런남자 어디없니"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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