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리몰 이어 리퍼브샵 관심 폭발...상처난 제품 괜찮다면 나도 한번!

입력 2014-02-2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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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몰 리퍼브샵

(사진=사이트 캡쳐)

떠리몰에 이어 리퍼브샵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는 시중보다 싼 가격으로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제품의 질이 조금 떨어지는 중고 제품을 파는 중고 전문 온라인 쇼핑몰을 소개했다.

리퍼브샵은 전시품이나 배송 중 상처가 난 전자제품들은 싸게 파는 곳이며 떠리몰은 유통기한 임박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해 파는 곳이다.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들과 알뜰족들 사이에선 이미 인기가 높다. 방송 이후 리퍼브샵과 떠리몰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자리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한때 관련 사이트는 폭주하는 방문자로 접속이 불가능하기도 했다.

리퍼브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능만 좋은면 되지 뭐", "리퍼브샵, 방문해봐야 겠다", "리퍼브샵, 처음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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