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ㆍ하하ㆍ정형돈, 누드비치 발견 ‘멘붕’

입력 2014-03-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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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ㆍ정형돈ㆍ하하가 누드비치를 발견하고 멘붕 상태에 이르렀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370회에서는 자메이카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우사인 볼트를 찾기 위해 우사인 볼트가 즐겨 찾았다고 알려진 누드비치를 찾았다.

가장 먼저 누드비치 탈의실을 찾은 사람은 노홍철이다. 그는 “헤어밴드만 한 채 비치에 들어간다”라며 소감을 오디오로 남겼다. 이후 노홍철은 유럽인은 몇 명, 자메이카인 몇 명 등 구체적인 상황을 보고했다. 그리고는 자신과는 모습이 전혀 다르다며 “흐하하하하”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노홍철, 누드비치 체험 부럽다” “‘무한도전’ 노홍철, 누드비치 체험 실감난다” “‘무한도전’ 노홍철 누드비치, 나도 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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