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 “자회사, 현대·기아차에 700억원 자동차 부품 공급”

입력 2014-03-03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엔피는 자회사 (주)용산이 현대·기아차에 연간 약 700억원 상당의 신규물량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에이엔피는 자동차 전장품 인쇄회로기판을 주력 생산하는 업체다. 자회사인 (주)용산은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사로 씨트커버 등 자동차 내장제를 생산한다.

에이엔피 관계자는 “1일부터 현대·기아차에 complete Ass'y customer parts를 납품키로 했다”며 “대상차량은 소나타, 아반테, k씨리즈 등 내수용 전 차종으로 새로운 수익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용산은 중국 현지법인 등을 포함해 약 4500억 정도의 연간 매출을 올리고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다.


대표이사
전운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3,000
    • +2.64%
    • 이더리움
    • 3,217,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72%
    • 리플
    • 2,124
    • +1.72%
    • 솔라나
    • 134,100
    • +2.68%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61
    • -1.28%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1.61%
    • 체인링크
    • 13,480
    • +2.6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