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한유이, 최재성에 “정은우ㆍ윤세인 부부같지 않아”…62회 예고

입력 2014-03-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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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잘키운딸하나’ 한유이가 최재성에 정은우와 윤세인에 대한 이야기를 귀띔했다.

3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극본 윤영미ㆍ연출 조영광)’ 62회에서는 장라공(김주영 분)에게 설회장(최재성 분)을 만나 황소간장의 이름을 되찾아오라고 말하는 장판로(박인환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도은(한유이 분)은 설회장에게 설도현(정은우 분)과 장라희(윤세인 분)의 사이가 이상하다며 부부같지 않다고 귀띔한다.

한윤찬(이태곤 분)은 은성(박한별 분)에게 그간 모아온 SS그룹의 자료를 보여주고, 은성은 서울로 돌아갈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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