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허지웅, '나영이의 소원' 참여...참여 이유 '감동'

입력 2014-03-03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종신 허지웅

(사진제공=MYSTIC89)

윤종신 허지웅이 학대피해아동 돕기에 나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3일 학대피해아동 돕기를 위한 캠페인 '나영이의 소원'에 윤종신 허지웅이 동참한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나영이의 소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앞서 재단은 지난 2011년 '나영이의 부탁' 캠페인을 전개, 아동 대상 성범죄자에 대한 법률 개선을 이끌어낸 바 있다.

윤종신은 지난달 28일 공개된 캠페인 홍보 영상에서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세상만을 보여주고 싶다. 아파도, 슬퍼도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허지웅은 "'나영이의 소원'과 같이 활발한 사회 운동은 제도나 법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좋은 장치"라며 동참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 허지웅은 '나영이의 소원'에 동참하는 후원자인 '나영이 지킴이'로 활동하며 캠페인과 관련한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윤종신 허지웅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종신 허지웅, 좋은일 하네", "윤종신 허지웅, 멋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1,000
    • -1.61%
    • 이더리움
    • 3,002,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5%
    • 리플
    • 2,097
    • -1.69%
    • 솔라나
    • 124,400
    • -3.34%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48%
    • 체인링크
    • 12,720
    • -2.75%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