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 삼성증권

입력 2014-03-04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OP 10

△코웨이 - 국내 렌탈 사업 호조 및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중국 대기오염 심화에 따라 공기청정기 수출 고성장 전망.

△KCC - 향후 리모델링 시장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 전망.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시 동사가 보유한 에버랜드 지분가치 부각.

△매일유업 - 유제품 가격 인상과 중국향 분유 매출 급증으로 이익 성장세 부각. 주요 자회사 제로투세븐의 온라인ㆍ중국향 매출 확대 전망.

△현대모비스 - 현대차그룹 신차 사이클 도래 및 Capa 확대의 최대 수혜주. 자동차산업 상승사이클 진입으로 완성차대비 주가 프리미엄 확대 예상.

△SK하이닉스 - 스마트기기 탑재량 증가대비 추가증설이 전무하여 D램 가격 강세 지속. 2013년 실적 턴어라운드 이후 2014년 4조원대의 영업이익 실현 예상.

△NAVER - 게임·광고사업 등으로 5년내 전체 매출 50%이상이 라인에서 발생. 경쟁사 위챗 약 40~50조원 평가 감안시 11조원 수준 라인가치 저평가.

△한국전력 - 13년 9.4% 전기료 인상과 원화 강세 진행으로 2014년 실적 개선 전망. 국가에너지 기본 계획내 원전비중 증가로 저비용 발전량 증가 예상.

△대우조선해양 - 3년 연속 수주잔고 증가와 상선시장 회복으로 외형성장 본격화. 충당금 감소 및 적자 프로젝트 종료로 2014년 큰 폭의 이익성장 예상.

△OCI - 전세계 태양광 발전의 수요 증가가 지속되며 공급과잉 해소 전망. 폴리실리콘 가동률 상승과 탁월한 원가경쟁력으로 실적턴어라운드 예상.

△CJ제일제당 - 현재 라이신 가격은 경쟁업체의 원가이하로 하락해 하방경직성 확보. 라이신 수요의 선행지표인 돈육가격 반등으로 업황 개선 기대.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TOP 10 포트폴리오 유니버스

△삼성전자 △현대차 △SK이노베이션 △하나금융지주 △SK

△한국타이어 △삼성SDI △고려아연 △한국가스공사 △한라비스테온공조

△두산중공업 △에스원 △서울반도체 △효성 △현대로템

△현대산업 △금호타이어 △메리츠화재 △대상 △한미약품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정완, 권태훈(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소규모합병)
    [2026.02.06]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58,000
    • -2.6%
    • 이더리움
    • 2,902,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67%
    • 리플
    • 2,041
    • -2.2%
    • 솔라나
    • 118,400
    • -4.13%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24%
    • 체인링크
    • 12,400
    • -2.13%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