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LF소나타 발표, 네티즌 "풀 체인지 모델… 벌써부터 설레네"

입력 2014-03-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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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LF소나타 발표

▲주행 중인 LF소나타(LFSONATACLUB.KR)

신형 LF소나타(쏘나타)가 4일 오전 공개됐다는 소식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현대자동차는 4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 LF쏘나타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가졌다. 현대차는 언론을 대상으로 신차 디자인, 적용 기술 등을 공개하고 사전 마케팅에 들어간다. 출력, 토크 등 구체적인 제품 사양은 신차 발표 때 공개하기로 했다.

이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은 "신형 LF소나타(쏘나타), 기대된다" "신형 LF소나타(쏘나타), 국민 승용차 탈환하나" "신형 LF소나타(쏘나타), 풀 체인지 모델이라는 벌써부터 설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식 출시는 이달 말로 잡혀 있다. 안전·편의 기능을 추가한 최고 가격은 3000만 원 중반대로 점쳐진다. 신형 LF소나타(쏘나타)는 2009년 YF쏘나타가 나온 이후 5년 만에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이 바뀌는 풀 체인지 모델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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