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봉선이 프로젝트' 가수 대변신…"수술한 이유가 그거?"

입력 2014-03-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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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봉선이 프로젝트

▲사진 = 뉴시스

개그우먼 신봉선(33)이 '봉선이 프로젝트' 두 번째 앨범으로 가요계에 재도전한다.

신봉선은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봉선이 프로젝트' 두 번째 앨범을 소개했다.

신봉선은 지난달 26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웃자'를 발표했다. 지난해 7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브런치처럼'에 이어 8개월 만에 공개된 봉선이 프로젝트 두 번째 앨범이다.

신봉선은 '봉선이 프로젝트'를 위해 오랜 기간 작곡가들로부터 직접 보컬트레이닝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앨범 표지 디자인에도 직접 참여할 정도로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앨범 프로듀싱 담당자는 "이번 앨범을 통해 신봉선의 다양한 매력을 보일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봉선은 얼마전 코수술로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한 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봉선 '봉선이 프로젝트' 소식에 네티즌은 "봉선이 프로젝트, 신봉선 웃기다", "봉선이 프로젝트, 신봉선 노래 실력은?", "봉선이 프로젝트, 신봉선 대박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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