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400억원대 CJ대한통운 지분 매각

입력 2014-03-04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보유 중인 CJ대한통운 지분을 전략 매각하기로 했다.

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CJ대한통운 보유지분 전량(5.33%)을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키로 하고 국내외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서(RFP)를 보내 지난달 28일 제안서 제출을 마감했다.

대우건설은 1404억원 규모의 CJ대한통운 주식 121만5291주(5.32%)를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 2011년부터 해오던 비핵심자산 처분의 일환"이라며 "최근 주식가격이 올라 매각할수 있는 여건이 성숙했다고 판단했다. 건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현금유동성 확보 필요성도 감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 외에도 지난해 서울 종로구 신문로 사옥을 도이치자산운용에 3900억원에 매각해 1000억여원의 차익을 챙긴 바 있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지정
[2026.02.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3,000
    • +2.71%
    • 이더리움
    • 3,079,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78%
    • 리플
    • 2,101
    • +0.48%
    • 솔라나
    • 129,000
    • +2.22%
    • 에이다
    • 401
    • +1.26%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83%
    • 체인링크
    • 13,040
    • +1.48%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