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대란, 내일은 305대란?

입력 2014-03-04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4대란

이동통신 3사의 과도한 단말기 보조금 지급으로 일명 ‘304 대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을 ‘304 대란’가 실체없는 일명 ‘검색어 놀이’라는 소식이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만 좀 낚였으면 좋겠다”며 “내일은 305대란이냐”라고 성토했다. 휴대폰을 보다 싸게 사기 위해 ‘대란’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는 네티즌들이 ‘낚시성’ 대란 소식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것.

304대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304대란, 이젠 그만”, “304대란, 오늘도 대란이냐”, “304대란 내일 롯데리아 행사 광고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0만8000명↑…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5,000
    • -1.04%
    • 이더리움
    • 3,000,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19%
    • 리플
    • 2,083
    • -2.07%
    • 솔라나
    • 123,600
    • -3.44%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67%
    • 체인링크
    • 12,740
    • -2.3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