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하지원, 주진모 사이에서 태어난 잃어버린 아들 되찾나?...36회 예고

입력 2014-03-04 2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4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35회의 후반부에서는 36회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타나실리(백진희 분)는 과거 아들을 얻기 위해 사찰에서 스님들에게 약이 든 차를 마시게 한 뒤 불을 질러 증거를 없앴던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사찰 스님들 중 한 명이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고 타나실리의 아들 마하의 생일 잔치를 위해 불공을 드리는 스님들의 무리에 함께 황궁으로 들어왔다.

스님은 기승냥(하지원 분)과 몰래 만나 “마하 왕자는 친자가 아니다. 주워온 아이를 친자로 둔갑시켰다. 이걸 모두에게 말하겠다”고 고했고 이에 기승냥은 “좀 더 확실한 증좌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스님은 “아이의 신체부위에 특이한 것이 있다”며 “발등에...”까지 말한 뒤 드라마는 끝났다.

36회에서는 타나실리의 아들이 자신과 왕유(주진모 분) 사이의 아들임을 알게 될 기승냥이 어떤 반응을 나타낼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0,000
    • -2.44%
    • 이더리움
    • 2,889,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1.8%
    • 리플
    • 2,028
    • -2.59%
    • 솔라나
    • 117,900
    • -4.15%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73%
    • 체인링크
    • 12,330
    • -3.0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