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과거 작품 노출신에서도…"헉!"

입력 2014-03-0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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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에바 그린이 영화 '300: 제국의 부활' 정사신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동영상 전문사이트 유투브에 '300: 제국의 부활' 여주인공 에바 그린의 격정적인 정사신이 공개됐다. 에바 그린은 인터뷰를 통해 "(300 제국의 부활 정사신 도중)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바 그린은 1980년생으로 2003년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몽상가들'에서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노출신을 소화해냈다.

지난 2006년에는 영화 '007 카지노 로얄'의 본드걸로 스타덤에 오른 에바그린은 이 영화로 2007년 제6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황금 나침반', '프랭클린', '퍼펙트 센스' 등에 출연했으며, 국내에서는 미국 Starz 드라마 '카멜롯'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하는 ‘300: 제국의 부활’은 전체 개봉작 중 실시간 예매율 33.3%로 1위에 올랐다.

300: 제국의 부활은 2006년 개봉한 ‘300’속편으로 전편에 이어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과 영상미를 자랑하며 아르테미시아 역을 연기한 에바 그린의 매력도 인기에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소식에 네티즌은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몸매 대박이네"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섹시하고 강한 이미지가 300 제국의 부활에 딱이네"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진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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