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목동 힐스테이트 이달 분양

입력 2014-03-07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목동 힐스테이트’ 를 3월 중 일반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신정 4구역을 재개발하는 ‘목동 힐스테이트’ 는 지하 2층, 지상 12~22층 15개동, 총 108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155㎡로 구성된다. 작년 12월 조합분양 완료 후 이번에 426세대를 일반분양한다.

목동 힐스테이트는 1081세대 대단지로 지난 10년 동안 민간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목동지역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빅 브랜드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현대건설이설명했다.

목동 힐스테이트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아파트로 여의도 시청 광화문 등 강북 도심ㆍ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경인고속도로ㆍ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현대건설은 양천구의 첫 힐스테이트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상품 설계도 차별화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155㎡의 구성 중 59㎡에는 4베이의 혁신설계 평면을 적용 할 예정이다.

목동 힐스테이트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인 서울시 양천구 은행정로 5길 47(옛 신정동 1035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6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61-0277)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00,000
    • -2.55%
    • 이더리움
    • 2,739,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5.3%
    • 리플
    • 1,902
    • -5.42%
    • 솔라나
    • 115,700
    • -4.77%
    • 에이다
    • 387
    • -6.3%
    • 트론
    • 409
    • -1.21%
    • 스텔라루멘
    • 218
    • -6.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75%
    • 체인링크
    • 12,200
    • -5.35%
    • 샌드박스
    • 115
    • -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