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노동당 부대표 사망 '충격'...누구인가

입력 2014-03-08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은지

▲방송 캡쳐

박은지 노동당 부대표가 향년 35살을 일기로 유명을 달리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노동당은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박은지 부대표의 사망소식을 알리고 애도를 표했다.

박은지 부대표는 교사 출신으로 진보신당 부대변인과 대변인, 노동당 대변인을 거쳐 노동당 부대표로 활동했다.

또한 그는 박근혜 정부의 행보를 신 공안 정국이라 비판하고 이석기 사건에 대해선 보복정치라고 비난한 바 있다.

박은지 부대표의 빈소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이다.

박은지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은지 사망, 안타깝다”,“박은지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박은지 사망, 사인이 뭘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7,000
    • +1.79%
    • 이더리움
    • 3,063,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3.28%
    • 리플
    • 2,191
    • +6.2%
    • 솔라나
    • 129,000
    • +4.12%
    • 에이다
    • 436
    • +9.27%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56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4.67%
    • 체인링크
    • 13,380
    • +3.88%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