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광주 전시장 확장 이전… 전남지역 최대규모

입력 2014-03-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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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천사거리에 위치한 아우디코리아의 공식 딜러 고진모터스의 광주전시장 전경. 사진제공 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인 고진모터스가 광주 서구 무진대로로 아우디 광주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천사거리 광주신세계백화점 주변에 위치한 아우디 광주 전시장은 연면적 2058㎡, 지상 4층으로 광주 전남 지역 수입차 전시장 가운데 최대 규모다.

아우디 광주 전시장은 최대 17대 수용 규모로 전 라인업을 전시할 수 있는 넓은 쇼룸과 상담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 차량 색상과 가죽 샘플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Audi Exclusive zone)’을 마련해 고객의 선택 편의를 높였다.

아우디는 광주 지역 고객의 서비스 만족을 높이기 위해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4499㎡의 아우디 광주 서비스센터를 건립 중이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 코리아 대표는 “광주 지역은 아우디의 선전이 특히 돋보이는 지역인 동시에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한 격전지”라며, “까다로운 광주 지역 소비자들의 선택과 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해 터미널과 백화점, 쇼핑몰 등으로 고객 접근성이 높은 최적의 장소에서 아우디의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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