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조카와 극적 화해… 대체 어떻게?

입력 2014-03-10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은아가 조카 조하진 군과 화해했다.

10일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조카 조하진 군이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당긴 것과 관련해 화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고은아는 지난 방송에서 조카와 다투던 중 조카에게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이에 고은아의 언니이자 조하진 군의 어머니는 조하진을 방에 데리고 들어갔다.

조하진 어머니는 “하진아 화났어? 표정 보니까 화났더라. 왜 화났어?”이라고 말했고, 조하진은 “고은아 이모가 엄마한테 앉아서”라고 답했다.

이에 조하진 어머니는 “머리를 당기지 않아요. 알아요 몰라요. 머리를 당기면 돼 안돼? 아무리 화가 나도 머리 당기거나 하면 안 돼. 많이 아파져”라고 말했다.

이어 방으로 고은아가 들어왔다

조하진은 “머리 뜯은 것 잘못했다”고 말했고 고은아 역시 “이모는 하진이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다? 이모를 왜 속상하게 해. 이모도 미안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조카 귀엽네"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고은아 성격 좋은 듯"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나도 조카 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1,000
    • -2.54%
    • 이더리움
    • 2,873,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65%
    • 리플
    • 2,036
    • -2.02%
    • 솔라나
    • 117,300
    • -4.63%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3%
    • 체인링크
    • 12,260
    • -3.01%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