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마하, 백진희 아들 아니다... 주진모ㆍ하지원의 아이 ‘충격’

입력 2014-03-10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화면 캡처)

황자 마하가 주진모와 하지원 사이의 아들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황자 마하가 타나실리(백진희 분)의 아들이 아닌 왕유(주진모 분)와 승냥(하지원 분)의 아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황실을 찾은 한 비구니는 황자 마하의 은밀한 신체 특징을 언급하며, 황자 마하가 타나실리의 아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방신우(이문식 분)는 황자 마하가 절벽에서 잃어버렸던 왕유와 승냥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눈치 챘다.

비구니의 입단속을 위해 다시 비구니를 찾은 방신우는 자신이 한 발 늦었음을 깨달았다. 이미 연철(전국환 분)의 부하들이 비구니를 살해했기 때문.

이날 ‘기황후’는 연철에 맞서는 황제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과 이에 더욱 강하게 대응하는 연철의 모습이 방송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9,000
    • +0.98%
    • 이더리움
    • 2,914,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55,000
    • -0.66%
    • 리플
    • 2,041
    • +1.24%
    • 솔라나
    • 119,000
    • -0.5%
    • 에이다
    • 389
    • +4.01%
    • 트론
    • 408
    • +0.74%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0.91%
    • 체인링크
    • 12,480
    • +2.3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