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스팟] 커피, 3.03% ↑…브라질 가뭄 영향

입력 2014-03-1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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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10일(현지시간) 상품가격이 일제히 상승했다.

5월 인도분 커피 가격은 오후 6시1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3% 급등한 파운드당 202.00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커피 가격은 지난 1년 간 84% 올랐다. 브라질의 커피 생산량이 올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에 커피시장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남아메리카의 커피 생산지역에는 오는 19일까지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5월 인도분 설탕 가격은 1.00% 오른 파운드당 18.19센트를 보이고 있다.

3월 인도분 면화 가격은 0.31% 상승한 파운드당 90.28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3월 인도분 오렌지주스는 0.26% 오른 파운드당 155.40센트를, 5월 인도분 코코아 가격은 0.07% 상승한 t당 2968.0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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