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현대캐피탈 선순위채 ‘BBB+’ 등급 부여

입력 2014-03-12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적인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1일 현대캐피탈이 발행을 준비 중인 미국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BBB+’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현대캐피탈이 보유한 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중기채권(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며,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현대캐피탈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을 일반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5,000
    • -1.21%
    • 이더리움
    • 3,085,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65%
    • 리플
    • 2,100
    • -2.51%
    • 솔라나
    • 129,200
    • +1.02%
    • 에이다
    • 403
    • -0.49%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04%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