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중국영화 ‘전임공략’ 흥행으로 관심…슈주 한경과 매력대결

입력 2014-03-12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토비스미디어)

배우 이상엽이 15억 중국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상엽의 중국 영화 데뷔작인 ‘전임공략(前任攻略)’은 지난 달 중국에서 개봉해 춘절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임공략’은 중국 최대 영화 제작사 화이브라더스가 제작한 트렌디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이상엽 외에도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에 합류하게 된 한경과 ‘차이니즈 조디악’에 출연했던 요성동 등 쟁쟁한 중화권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상엽은 극중 요성동의 전 한국인 남자친구 박은호 역으로 등장, 매력적인 바람둥이 재벌 2세 연기로 중국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전임공략’ 관계자는 “영화 속 요성동의 전 남자친구 이상엽과 현 남자친구 한경의 서로 다른 매력 대결이 영화 흥행의 열쇠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엽은 KBS 2TV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훈남 변호사,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동평군으로 열연한 데 이어 현재 MBC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의 주연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상엽은 2013 MBC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중국과 일본에서 인기를 모으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0,000
    • -3.44%
    • 이더리움
    • 3,08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97%
    • 리플
    • 2,104
    • -4.45%
    • 솔라나
    • 129,100
    • -2.2%
    • 에이다
    • 400
    • -2.91%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7%
    • 체인링크
    • 13,090
    • -2.39%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