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방통위, 유료방송 규제체계 정비 박차

입력 2014-03-12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동 연구반 논의 통해 연내 법안 마련키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유료방송 규제체계 정비에 착수했다.

미래부와 방통위는 방송법·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법) 규제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연구반을 구성하고 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반은 방송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사업자간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래부와 방통위의 협업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방송법과 IPTV법 통합 등 유료방송 규제체계를 일원화하고 다양한 정책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연구반은 학계·법조계 전문가 등 10여명으로 구성됐다.

연구반은 지난해부터 양 기관에서 검토 중인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논의를 진행해 올해안에 최종 법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또 학계·시청자단체·업계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공개 토론회, 공청회 등을 열어 내년 초 법령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0,000
    • -0.3%
    • 이더리움
    • 2,928,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852,000
    • +3.97%
    • 리플
    • 2,191
    • +1.53%
    • 솔라나
    • 125,600
    • -0.71%
    • 에이다
    • 420
    • +1.94%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60
    • +4.14%
    • 체인링크
    • 13,050
    • +2.1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