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ㆍ태연ㆍ티파니ㆍ수영ㆍ윤아, 추사랑 일본서 긴급 만남...대체 무슨 일?

입력 2014-03-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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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추사랑

(사진=추사랑 페이스북 동영상 캡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해 추사랑과 만났다.

13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를 인용, 태연 써니 티파니 수영 윤아 등 소녀시대 일부 멤버들이 이달 초 일본에서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만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당시 스케줄 소화를 위해 일본을 방문, 상황이 맞아 떨어져 현지에서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써니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추사랑의 열렬한 팬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소녀시대가 출연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오늘 집에 예술가가 탄생했습니다"라며 "아내 야노 시호가 갑자기 '나의 샤넬 가방'이라고 외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의 품에 안겨 잠든 따라 추사랑의 모습과 사랑이가 낙서한 야노 시호의 명품 백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소녀시대 추사랑 만남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추사랑 만나서 뭐했을까?" "추사랑 좋았겠다" "아니야 소녀시대가 추사랑 만나서 더 좋았지" "추사랑이 남자친구 유토 잘 있나?" "추사랑 리미티드 에디션 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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