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웰메이드 사외이사 된다

입력 2014-03-13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탤런트 유동근이 이종석 소속사로 유명한 ‘웰메이드스타엠’(웰메이드)의 사외이사가 된다.

13일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웰메이드는 오는 28일 주주총회에서 배우 유동근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웰메이드는 이종석, 오연서 등이 소속사된 엔테테인먼트사로 현재 드라마와 영화 제작 사업으로 대부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기준 드라마와 영화제작 사업 부문의 매출액은 70억원으로 웰메이드 전체 매출액(91억원)의 77.4%에 달한다.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으로는 20억원(22.36%)의 매출을 달성했다.

현재 대표 배우들이 각각 SBS드라마 ‘닥터이방인’, MBC드라마 ‘왔다 장보리’ 등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DK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기황후 후속 드라마 공동제작에 들어간다. 영화‘무인시대’, ‘그녀가 처음 오던 날’ 등 제작에 돌입했다.

아울러 웰메이드는 올 상반기 내 현빈, 신민아가 소속된 오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할 예정이다.

한편, 웰메이드는 지난해 예당의 최대주주로 오르면서 상호를 웰메이드예당으로 변경하는 안건도 올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8,000
    • +3.28%
    • 이더리움
    • 3,006,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795,000
    • +7.87%
    • 리플
    • 2,071
    • +3.5%
    • 솔라나
    • 122,600
    • +5.42%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20.23%
    • 체인링크
    • 12,890
    • +6.35%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