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 윤현민 쓰러뜨렸지만 위기에 빠져...임수향이 구해

입력 2014-03-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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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김현중이 윤현민과의 대결에서 이겼지만 위기를 맞았고 이 위기를 임수향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있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는 신정태(김현중)이 공보국장인 아오키(윤현민)와 대결하는 모습을 그려졌다. 옥련(진세연)을 구하기 위해 공보국 담을 넘은 신정태는 하지만 계략에 빠져 붙잡혔고 결국 아오키와 일대일 대결을 펼친다.

신정태는 아오키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도발했고 그 틈을 노려 아오키를 쓰러뜨린다. 하지만 아오키는 부하들에게 명령해 신정태를 향해 총구를 겨누게 했다. 위기의 순간에 정태를 구한 것은 가야(임수향)였다. 가야는 공보국에 불을 질러 정태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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