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경영진 연봉 ‘다윗’삼성 vs ‘골리앗’애플

입력 2014-03-14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둔 삼성전자의 등기임원 평균 연봉이 50억원을 넘어섰다. 하지만 글로벌 대표 IT기업인 애플 경영진과 비교하면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CE(소비자가전)부문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IM(IT모바일)부문 대표이사 사장, 이상훈 경영지원실 사장 등 등기임원(사내이사) 4명의 평균 연봉은 장기 성과보수를 포함해 52억원으로 조사됐다.

애플은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수를 공개하는 경영진(5명)의 평균 연봉이 6240만 달러(667억원)로 삼성전자 등기임원 평균의 12.8배에 달했다. 매출이 삼성전자의 3분의 1 수준인 구글도 경영진 평균 연봉이 3390만 달러(363억원)로 삼성전자 사내이사 평균의 7배나 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13,000
    • -2.63%
    • 이더리움
    • 2,84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41,000
    • -3.2%
    • 리플
    • 2,015
    • -0.79%
    • 솔라나
    • 115,200
    • -1.79%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5.04%
    • 체인링크
    • 12,350
    • +0.9%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