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재환, 광주-기아 팸피언스필드 개장 1호 홈런포 작렬

입력 2014-03-15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 김재환 광주-챔피언스필드 개장 홈런

▲두산 김재환이 15일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홈런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개장 후 1호 홈런이다.(사진=방송 캡쳐)

두산 김재환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개장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김재환은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 했다. 7회초 2-2로 동점을 이룬 가운데 KIA의 두 번째 투수 김지훈을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110m짜리 솔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김재환은 두산의 두터운 내야진으로 인해 포지션을 결정짓지 못했던 선수였다. 그러나 포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뒤 이날 시범경기에 선발 출장했고 안정적인 경기운영과 리드 그리고 강력한 한방으로 인해 확실한 눈도장을 게 됐다.

더불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개장 후 첫 홈런타자로 역사에 기록되는 영광까지 함께 누리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51,000
    • -0.87%
    • 이더리움
    • 2,89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2.73%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18,500
    • -1.33%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4.82%
    • 체인링크
    • 12,430
    • +0.6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