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주민투표 러시아 귀속 찬성...꽃미모 검찰총장 글로벌 인기 후끈 "인형이 말을 하네"

입력 2014-03-17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림반도 주민투표 러시아 귀속 찬성

▲사진=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 페이스북

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의 러시아 병합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크림 자치공화국 검찰총장의 눈부신 미모가 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올해로 33세인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가 그 주인공. 포클론스카야 총장은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의 공업도시인 심페로폴에서 환경담당 및 마피아 담당 검사로 재직해오다 세르게이 악세노프 신임 총리가 지난 6일 지명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그녀의 기자회견 영상은 조회수가 14만 건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은 그녀가 눈을 깜빡이며 입을 벙긋거리는 두 컷으로 "인형이 말을 하네"라는 제목의 영상만 따로 편집해 만들어 둘 정도.

우크라이나 사태로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에 네티즌들은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 대박"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예쁘다"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우크라이나 긴장도 녹이겠다"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 푸틴도 울고 갔겠다"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하늘은 불공평해" "우크라이나 사태 진정되길" "우크라이나 사태 어떻게 되는거?" "러시아 귀속 찬성 어떻게 될까"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꽃미녀 검찰총장은?"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크림반도 주민투표 끝났나?" "우크라이나에선 나탈리아 같은 여인들이 밭을 메고 있는 거 아냐?"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남은 절차는?"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검찰총장 인기 진짜 뜨겁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0,000
    • +4.04%
    • 이더리움
    • 3,016,000
    • +6.12%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10.54%
    • 리플
    • 2,076
    • +4.22%
    • 솔라나
    • 124,800
    • +8.71%
    • 에이다
    • 407
    • +6.27%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7.81%
    • 체인링크
    • 13,040
    • +6.62%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