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분당선 강남구청역 의심물체 폭발물 아니다"

입력 2014-03-17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 최종 확인… 서울 도심 한복판서 해프닝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폭발물 신고가 접수된 17일 오후 강남구청역에는 경찰을 비롯, 소방관 등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사진=시민제보)

수도권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폭발물 소동이 발생했다. 하지만 발견된 의심물체는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7일 경찰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 강남구청 출발 왕십리방향 열차 승강장에서 여행용 가방이 발견돼 특공대가 긴급 출동, 조사를 벌였다.

경찰 측은 조사 결과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코레일도 적극 해명에 나섰다. 코레일은 이날 오후 3시 14분께 트위터를 통해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물체는 옷가방으로 확인됐습니다. 오후 4시 45분 현재 열차는 운행재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열차이용에 착오없도록 공유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2,000
    • -0.85%
    • 이더리움
    • 2,926,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66%
    • 리플
    • 2,101
    • -4.02%
    • 솔라나
    • 121,700
    • -3.18%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16%
    • 체인링크
    • 12,890
    • -1.75%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