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네이버와 ‘MVP 베이스볼 온라인’ 채널링 계약 체결

입력 2014-03-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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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네이버와 ‘MVP 베이스볼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는 2014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3월말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한 이용자라면 별도의 가입 없이 MVP 베이스볼 온라인을 즐길 수 있다.

네이버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으로 ‘에어덩크', ‘프리스타일2', ‘마구 : 감독이되자', ‘샷온라인', ‘골프스타'에 이어 또 다른 스포츠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네이버 홍창선 게임 팀장은 “이번 계약으로 EA의 명작 스포츠게임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개발사들에게 채널링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이용자들에게 우수한 게임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라이브사업실장은 “네이버와의 채널링 서비스는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 있어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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