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꼬 디지털 싱글 '감아' 발표…누구인가 봤더니 그때 그 사람?

입력 2014-03-2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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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꼬 감아

(사진=뉴시스)

가수 로꼬가 디지털 싱글 '감아'를 발표하면서 로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로꼬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1> 우승자다. 이후 꾸준히 래퍼로 활동해오다 19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로꼬는 <쇼미더머니> 우승 이후 한동안 정체기를 겪어오다 박재범과 사이먼디가 공동대표로 있는 힙합레이블 AOMG(에이오엠지)에 합류하면서 싱글을 발표하게 됐다.

로꼬의 ‘감아’는 그레이의 곡으로 트렌디한 비트위에 로꼬의 래핑이 돋보이는 곡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1989년생인 로꼬의 본명은 권혁우. 2012년 엣넷 서바이벌 <쇼미더머니>를 통해 데뷔했고 2012년 디지털 싱글 '씨 더 라잇'을 발표했다.

로꼬 싱글앨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로꼬 생각보다 나이 많네" "로꼬, 시니컬한 표정이 매력" "로꼬 가수라기 보다 래퍼가 맞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꼬는 “여러분께 최고의 노래를 들려 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그만큼 좋은 곡이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 팬 여러분들 실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앨범 발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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