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김근업 상무 신규 선임

입력 2014-03-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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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김근업 자금부문장을 상무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상무의 임기는 2년으로 내년 4월1일까지다. 김 상무는 1963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1988년 증권금융 입사해 홍보실장, 총무부문장, IT부문장, 비서실장, 자금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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