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감격시대' 김현중, 김성오 갈퀴손에 피투덩이 "한 명이 죽을때까지 싸운다" 승자는?

입력 2014-03-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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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김현중과 김성오가 맞붙었다.

20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에서는 정재화(김성오)와 신정태(김현중)의 목숨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화는 갈퀴손을 끼고 등장했다. 정재화는 정태를 향해 망설임 없이 갈퀴손을 휘둘렀고, 정태는 갈퀴손을 피하면서 날카로운 날에 여러 곳을 베이는 등 혈투를 펼쳤다.

정태가 정재화의 갈퀴손에 당하자 싸움을 구경하던 사람들은 야유를 보냈다. 이에 재화는 갈퀴손을 벗고 주먹으로 맛붙었다.

정재화는 "한명이 죽을 때까지다"고 하자 신정태는 "물론이다"며 끝까지 싸움을 이어갔다.

결국 싸움의 승리는 신정태에게 돌아갔다.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김현중 김성오를 본 네티즌들은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김현중 김성오, 너무 잔인하다"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김현중 김성오, 긴장감 대박"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김현중 김성오, 완전 몰입도 최고" "'감격시대' 김현중 김성오 갈퀴손 무섭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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