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중국신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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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비슷한 체격에 머리 모양까지 닮은 남성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언론들은 21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의 한 대학 부근에서 꼬치구이를 파는 노점상이 '선양 김정은'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입력 2014-03-21 15:42


중국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비슷한 체격에 머리 모양까지 닮은 남성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언론들은 21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의 한 대학 부근에서 꼬치구이를 파는 노점상이 '선양 김정은'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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