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2014년형 제습기 신제품 6종 출시

입력 2014-03-21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콜러노비타가 출시한 2014년형 11ℓ 제습기 모델. (사진=콜러노비타)
콜러노비타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2014년형 제습기 6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16.3ℓ 제습기 모델(DH-162YW)은 전면 LED와 수위표시창, 좁은 공간의 습기까지 해결해 주는 집중건조 호스, 광범위한 제습이 가능한 회전 모드가 탑재돼 있다.

외출중 자동으로 적정 습도를 유지해주고 NPS(노비타 플라즈마 시스템) 기능을 적용해 음이온을 발생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빨래 건조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파워제습, 수면시 편리한 정숙 제습 기능으로 상황에 따라 작동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노비타의 11ℓ 제습기도 날렵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화이트, 핑크 색상에 라임, 블루, 그레이 컬러를 추가했다. 여름에 자칫 칙칙해질 수 있는 집 안의 ‘포인트 가전’으로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11ℓ 제습기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소비효율등급에서 가정용 제습기(6ℓ~16ℓ) 중 최고 수준의 제습효율(2.10ℓ/kWh)을 가진 제품으로 꼽히기도 했다. 제습효율이란 제습기의 소비전력당 제습 능력을 나타낸 것으로, 같은 용량의 제품일 경우 제습효율이 높을수록 절전 효과가 크다.

한편 노비타는 11ℓ, 16ℓ 제습기 외에도 스위스 브랜드 스테들러폼의 제습기 2종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12,000
    • -3.03%
    • 이더리움
    • 2,839,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41,500
    • -3.45%
    • 리플
    • 2,012
    • -1.28%
    • 솔라나
    • 114,600
    • -2.72%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5.29%
    • 체인링크
    • 12,380
    • +0.8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