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임박몰 "잘 활용하면 대박,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이 달라"

입력 2014-03-22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통기한임박몰이 화제다.

임박몰은 최근 떠리몰, 리퍼브샵, 전시몰 등이 알뜰 쇼핑몰로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됐다.

유통기한임박몰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최대 80~9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 알뜰 쇼핑몰이다. 유통기한이 평균 3개월 정도 남은 제품을 판매한다.

유통기한은 '해당 식품을 먹을 수 있는 기한이 아닌 제조업자가 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이다. 따라서 기한이 조금 지났더라도 일정기간은 섭취해도 안전하다. 소비기한은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통기한임박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유통기한임박몰 측은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를 잘 몰랐던 소비자들이 이제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며 "이 같은 온라인쇼핑몰을 잘 이용하면, 경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0,000
    • -1.88%
    • 이더리움
    • 2,990,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21%
    • 리플
    • 2,078
    • -2.72%
    • 솔라나
    • 122,800
    • -4.51%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72%
    • 체인링크
    • 12,690
    • -3.28%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