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온라인상에서 화제 “바로 오늘이네!”

입력 2014-03-22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물의 날

(사진=세계 물의 날 공식 트위터)

세계 물의 날이 22일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22일로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하여 UN이 제정, 선포한 날이다.

UN은 지난 1992년 12월 22일 리우환경회의 의제 21의 18장(수자원의 질과 공급 보호)의 권고를 받아들여 ‘세계 물의 날 준수(Observance of World Day for Water)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에 따라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하고 선포해 1993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지난 19일부터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열렸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에서도 전날 계명대 행소 박물관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식과 심포지엄을 열고 물과 에너지를 주제로 홍보 동영상을 방영하고 환경노래 공연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물의 날이 오늘이었구나! 몰랐네~", "세계 물의 날, 우리 모두 물을 아껴서 씁시다", "세계 물의 날, 왜 화제인지 이유를 이제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63,000
    • -0.86%
    • 이더리움
    • 3,11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57%
    • 리플
    • 2,124
    • -0.09%
    • 솔라나
    • 128,200
    • -0.47%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53%
    • 체인링크
    • 13,050
    • -0.5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