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40m 땅속 폭포, 3000만년 전의 자태… "저게 다 실제 루비라면 얼마일까?"

입력 2014-03-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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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폭포

(루비폴스닷컴)

지하 340m 땅속에 위치한 거대 폭포가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그 모습이 소개되면서 인기를 끄는 '루비 폭포'는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의 룩아웃 마운틴의 깊은 땅속에 존재한다. 미국에서 가장 깊은 곳에 위치한 폭포다.

폭포가 위치한 곳은 땅속 340m 지점이다. 동굴 속의 끝 부분에 위치한 이 폭포는 수직으로 떨어진다. 지상에서는 볼 수 없는 신비한 자태의 이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관계자들은 추측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아름답네" "지하 340m 땅속 폭포, 대단하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저게 다 실제 루비라면 얼마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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