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뮤직앱 '부르고', 전지현이 부른 '티얼스' 노래 대회 개최

입력 2014-03-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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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찬휘와 참여형 뮤직 포털 앱 '부르고(Brgo)'가 '소찬휘 혹은 전지현? 티얼스(Tears) 앱 노래대회'를 열었다.

부르고는 소찬휘의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소찬휘 혹은 전지현? 티얼스(Tears) 앱 노래대회'를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스토어 및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은 앱 부르고로 소찬휘의 히트곡 '티얼스'와 신곡 '사랑해서 그런다'를 녹음 및 녹화기능으로 업로드해 등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소찬휘처럼 가창력으로 또는 전지현처럼 연기버젼으로 본인이 자신있는 분야로 응모할 수 있으며 나이, 성별 등의 제한은 없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찬휘의 다음 앨범 참여 및 소찬휘의 보컬 개인 특강 등의 기회와 함께 일렉기타, 우클렐레, 프로필 사진 촬영권, 녹음스튜디오 사용권 및 음악싸이트 무료 사용권 등의 부상이 주어진다.

부르고 개발사 (주)스톤엔터는 "지속적인 최신곡 업데이트는 물론 오디션과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중"이라며 "듣는 음악에서 즐기는 음악, 놀이의 음악으로 음악 플랫폼 확장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파워 보컬리스트 소찬휘는 지난 4일 새 미니앨범 '네오 록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런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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