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5월부터 귀·코·입·심근경색 산재 지원 확대

입력 2014-03-25 0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부터 산재로 인한 귀와 코, 입 부위 장해와 심근경색에 대한 정부 지원이 추가된다.

고용노동부는 산재 요양 후에도 나타날 수 있는 후유증을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한 합병증 예방관리 범위에 귀·코·입 부위 산재와 심근경색 등 7가지 장해와 질환을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추가되는 장해와 질환은 청력장해(귀), 비강을 통한 숨쉬기 장해(코), 턱·얼굴 신경손상 및 외상 후 턱관절 장해(입)와 심근경색, 협심증, 기관지 천식 등 7가지다.

합병증 예방관리 범위에 포함되면 산재 요양이 끝나더라도 1∼5년간 진찰·검사·약제·처치 및 물리치료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방관리 지원 대상은 2000년 제도 도입 당시 11개 질환에서 이번에 7개를 포함해 총 42개로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0,000
    • -1.02%
    • 이더리움
    • 3,00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97%
    • 리플
    • 2,122
    • +1.53%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49%
    • 체인링크
    • 12,740
    • -0.78%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