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이보영 남편 불륜녀 김진희, '대반전' 예고…'혹시 새로운 용의자?'

입력 2014-03-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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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14일 김진희

▲사진 = SBS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한샛별의 유괴범으로 또 다른 용의자, 민아(김진희)가 등장해 관심을 끈다.

24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에서는 수현(이보영)의 후배인 민아가 새로운 용의자로 떠올랐다.

이날 수현은 민아와 남편 지훈(김태우)이 불륜 관계란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오전에 만났던 주민아는 김수현에게 "그 사람에게 내가 겪은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해주겠다"고 말했던 것을 떠올렸다. 이는 주민아가 한지훈에게 받은 상처를 되갚기 위해 샛별이를 위험에 처하게 할 것을 의미해 수현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 시각 딸 샛별을 강제로 끌고 가던 민아는 도망가는 샛별을 붙잡으려다 함께 교통사고를 당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신의 선물 김진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김진희 정말 새로운 용의자?", "김진희, 도대체 극 전개가 어떻게 되는거지?", "김진희 연기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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