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루체, 플리커 현상 없는 LED 평판등 ‘아트엣지’ 출시

입력 2014-03-25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라루체는 ‘플리커(깜빡임)’ 현상을 완전히 해소한 LED 평판등 ‘아트엣지’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아트엣지는 가정의 거실, 방, 주방에서 주로 사용되는 LED 평판등에 이미지를 프린팅해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제품이다. 현재 민들레, 녹색나비, 분홍꽃, 크리스탈까지 총 4종이 출시됐다.

특징으로는 눈 피로와 두통을 유발하는 플리커 현상을 해소했다. 플리커 현상이란 빛의 깜빡거리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1초당 60번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한다. 보이지는 않지만 뇌가 반응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012년 미국 에너지부 산하 퍼시픽노스웨스트국립연구소(PNNL)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LED 조명의 플리커 현상은 간질성 발작에 동반되는 신경계 질환, 두통, 피곤함, 몽롱함, 눈의 피로, 시력 저하, 산만함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됐다.

긴 수명과 에너지 절약도 특징이다. 또 면광원 방식을 선택해 눈부심을 최소화했다. 2cm가 되지 않는 소형 크기임에도 전원부가 외부로 돌출되지 않아 설치가 간편하고 벽면에 액자처럼 활용도 가능하다. 또 완벽 밀폐형 구조로 벌레나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솔라루체 관계자는 “가정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어린아이들은 시력보호와 학습 능력을 높이기 위해 가급적 플리커 현상이 적은 조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이를 위해 솔라루체는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은 물론 플리커 현상까지 최소화 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8,000
    • +9.33%
    • 이더리움
    • 3,076,000
    • +9.47%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72%
    • 리플
    • 2,188
    • +16.2%
    • 솔라나
    • 130,500
    • +15.28%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7.36%
    • 체인링크
    • 13,230
    • +11.18%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