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주진모 하지원, 마하황자와 다정 가족샷

입력 2014-03-2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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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사진=판타지오)

주진모와 하지원의 가족을 연상케 하는 인증샷이 공개됐다.

25일 제작사 판타지오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왕유 역을 맡고 있는 주진모, 기승냥 역의 하지원, 황자 마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쉬는 시간 주진모와 하지원이 극 중 아들인 마하 역의 아역 배우를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의 작은 양 손을 꼭 부여잡고 있는 주진모와 하지원의 애틋한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세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엇갈린 운명을 그리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황자 마하는 왕유(주진모)와 승냥(하지원) 사이에서 낳은 아들로 현재 두 사람은 마하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과 대조되는 다정한 가족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드라마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아이가 긴 촬영에 힘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살뜰히 챙기는 것은 기본, 쉬는 시간에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놀아 주는 등 아이에게 특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특히 주진모는 극 중 운명적으로 끌리는 아들 마하와의 조우를 그려내기 위해 촬영이 다 끝나고도 한참 인사를 나누며 함께 했다.

한편 25일 방송되는 ‘기황후’에는 황태후(김서형)가 황제 자리를 두고 실제 친모자 사이인 기승냥과 마하를 이간질하기 시작한 것과 동시에 왕유와 승냥의 기막힌 협공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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